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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    [데이터넷] 한국RE100협의체·썬웨이, 부울경 ESG·탄소중립 위한 RE100 지원 협약
  • 최고관리자 
  • 05-17 
  • 212 

    [데이터넷] 한국RE100협의체(의장 정택중)은 신재생에너지사업 및 에너지효율화 전문기업 썬웨이(대표 옥성애)와 국내 기업들의 ESG 및 탄소중립을 위한 RE100지원 및 활성화 MOU를 체결했다.

    특히 양측은 부산, 울산, 경남 지역의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ESG와 탄소중립 트렌드를 공유하고, RE100 이행방안 가이드를 마련하는 등 기업 및 지자체의 RE100 달성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.

    ‘RE100’은 2050년까지 필요 전력의 100%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캠페인으로 애플, BMW 등 글로벌 기업 다수가 동참하고 있다. 국내에서는 정부가 지난해 한국형 RE100(K-RE100) 제도를 도입하고 ▲녹색프리미엄제 ▲REC(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) 구매 ▲제3자 PPA(전력구매계약) ▲자가발전 ▲지분투자 등의 RE100 이행 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.

    이미 270개 이상의 글로벌 기업들이 RE100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, 탄소국경세 시행 및 글로벌 기업들의 요구로 인해 RE100 참여는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는 방안으로 중요성이 확대됐다.

    한국에너지융합협회에서 운영중인 한국RE100협의체는 국내에 맞는 RE100 제도 개선 및 운영 방안을 제안하고, 거래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해 RE100 달성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.

    정택중 한국RE100협의체 의장은 “부울경 지자체와 기업들이 RE100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 지원하겠다”며 “오는 4월 중순경 부산에서 RE100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”고 밝혔다.

    썬웨이와 한국RE100협의체는 이번 협약으로 RE100에 대한 인식이 저조한 부산, 울산, 경남 지역의 산업단지 RE100 지원사업과 ESG 및 탄소중립지원을 위한 에너지사업, 에너지신산업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상호의 기술과 역량을 활용해 협력하고, 부울경 소재 기업들의 RE100 참여 활성화 방안을 연구, 기획한다.

    썬웨이는 부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으로, 2015년부터 신재생에너지사업, 에너지효율화사업 분문에서 전문기업으로의 입지를 다지며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확대에 앞장서고 있다.

    출처 : 데이터넷(http://www.datanet.co.kr)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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